오타니, WBC 일본 ‘역대 우승’ MVP 선정…결말까지 완벽 ‘세계가 야구를 더 좋아했으면’
일본 야구팀이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를 투수로 내세워 2023년 월드 베이스볼 클래식(WBC)을 시작했다. 오타니는 일본에서 열린 WBC 2023에서 마지막 공을 던졌다. 오타니의 마지막 공은 ‘세계 제패’를 목표로 출항한 일본 대표팀의 ‘역대 우승’을 확인한 공이기도 하다. 물론 대회 MVP는 오타니가 차지했다. 22일로 끝난 2023 WBC에서 오타니는 투수로 7경기에 출전해 타율 0.435(23타수 10안타) 1홈런 8타점 9실점 10볼넷으로 2승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