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수 험담] 늙어서 노추, 젊어서
(교수님 가십) 젊고 늙고 소주 2022 09 01 남 얘기 말고 지금 나 얘기 나태어날 때부터 나는 건대야, 머리부터 발끝까지 나는 건대야. . 노츄는 확실히 노츄지갑을 닫고 입을 열었다 이 노추들은 은퇴하기 전부터 조짐을 보인다. 학과에서는 교수 재임기간에 왕이라 별점은 없었지만 그냥 알고자 회의에 갔다. 가끔 “그런데~”) 토론을 이끌어갈 때 “다음은 아무개 교수님~” “박사 아무개~” … Read more